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4.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통영고성지역구는 컷오프 없이 전원 경선을, 창원 성산구는 권민호 후보를 단수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은 24일 후보자 면접과 심사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결정함에 따라 통영고성지역은 5명 후보자 전원이 경선을 통해 당 후보자를 확정키로 하고 당초 3일이 아닌 4일께 권리당원 50% 일반유권자 대상 50%의 비율로 여론조사를 통해 후보자를 결정키로 한 것.
또, 창원성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 권민호 전 거제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확정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의 경우도 창원 성산구는 강기윤 후보를 단수 추천하고 통영고성지역구에는 김동진 서필언 정점식 후보를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으로 확정 할지 초미의 관심사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