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점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8일 KTX인프라 수산업과 원도심 발전 등 ‘통영경제 살리기’ 2차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정점식 예비후보는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수산식품산업 창업 플랫폼과 ICT 융합 스마트 수산물 생산체계 구축해 통영경제의 근간인 수산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중앙, 항남, 명정 등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역사문화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과 신아sb도시재생사업의 규모가 절반으로 준 부처연계 사업비 되찾기와 도시재생특별법(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도 공약했다.
또, 해양케이블카(이순신공원~신아sb도시재생지구) 설치, KTX 통영 역사 유치, 대규모 환승주차장을 건설과 역세권 중점 개발을 공약했다.
아울러 ① 정치의 근본은 민생임을 되새기며, ② 위기의 통영고성 경제를 살리고, ③ 서민과 청년의 고통을 먼저 헤아리고, ④ 깨끗하고 품격 있는 정치를 하며, ⑤ 보수정치의 통합재건의 중심이 되고, ⑥ 매년 20건 이상의 법안 발의를 하는 유능한 국회의원이자, ⑦ 1주일의 3일 이상을 지역에 머무르며 시민과 소통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