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자유한국당이 4.3통영고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경선을 통해 당 후보를 결정하기로 확정했다.
10일에 치러질 이번 보궐선거 경선도 지난해 지방선거 통영시장 경선과 마찬가지로 책임당원과 일반유권자 50%와 50% 비율로 여론조사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됐다.
따라서 공정한 경선이 담보돼야 당의 화합과 보선승리가 공고히 될 것이라 주장해온 김동진 서필언 예비후보측은 일제히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