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국회의원 보궐선거 통영고성지역구에서 자유한국당 정점식 후보가 59.4%를 득표해 당선됐다.
민주당은 양문석 후보는 '힘 있는 여당'을 부각하며 통영·고성의 경제 살리기와 ‘통영 토박이’를 강조한 봄바람을 불렀지만 '정권 심판론'과 보수 지형을 넘지 못했다.
창원·성산은 여영국 후보가 득표율 45.75% 기록, 45.21%를 얻은 한국당 강기윤 후보를 초박빙 승부끝에 꺾고 승리했다. 표차이는 504표에 불과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