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치뤄진 21대 국회의원선거 통영고성 지역구에서 정점식 미래통합당 후보가 58.34% 득표율로 당선됐다.
▲통영시고성군
1. 양문석(더불어민주당) 40,235표
2. 정점식(미래통합당) 60,314표 ★58.34%
7. 박청정(우리공화당) 1,703표
8. 김민준(국가혁명배당금당) 1,118표
이번 총선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163석)과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17석)이 합쳐 180석이라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둠으로써 안정적 정국운영을 하게됐다. 또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통영시장과 고성군수가 승리해 현직에 자리하고 있어 야당국회의원인 정점식 당선자의 향후 입지가 주목된다고 본다.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차기 대선주자로 선두에서 고공 행진중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이어지는 정권 바통터치가 이루어질 경우 야당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에 고심이 깊어질 수도 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