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도의원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유용문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통영출신 민주당 양문석 경남도지사 후보와 같은당 강석주 통영시장 후보등 시의원과 지지지들이 대거 참석했다.
유용문 후보는 “세 가지만 이야기하겠다며. 저는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시작했다.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 한다. 두 번째는 여러분들을 믿고 우리를 위해, 통영시를 위해, 경남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도전하겠다. 통영은 570여 개의 섬이 살아있는 곳이라고 밝히고, 통영의 섬이 살아야 원도심이 살고 통영과 경남, 대한민국이 산다.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 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기적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용문 후보는 자신을 ‘동피랑의 기적! 도시재생전문가’로 내세워 지역발전을 이룰 일꾼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