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수협 박갑철 조합장 3선 당선

23일 치러진 사량수협 조합장선거에서 박갑철 현 조합장이 3선고지에 올랐다.
총4명의 후보가 사량수협 조합원 800여명의 표심을 얻기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결과 박갑철 현 조합장이 38%를 득표 3선을 달성했다.
통영선관위에 따르면 23일 오전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량수협 2층 회의실에서 터치스크린(전자투표)방식으로 진행돼 4시부터 개표해 박갑철 후보가 최종 당선 된 것으로 밝혔다.
박갑철 사량수협 조합장 당선인은 다음과 같은 인사말을 조합원들에게 남겼다.
" 끝까지 저를 믿어 주시고 힘을 보태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사량수협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한번 열심히 일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향후 사량수협이 일등수협으로 거듭나 지역경제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고군분투 할 것입니다.
조합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량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 박갑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