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1 지방선거 통영시의 경우 사전투표율이 24.72%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27,28일 양일 치러진 사전투표에서 통영시 경우 이번 지선 총 유권자 106,064명 가운데 26,217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24.72%로 했다. 전국 평균 20.62%, 경남 21.59% 보다 높고 지난 2018년 24.33%보다 약간 높다.
이번 6.1 지선에서는 그동안 통영시 전체 인구감소의 영향으로 2018년 총 유권자 110,317명에서 4,253명 감소한 106,064명으로 나타난다.
2018년 투표인은 72,818명으로 투표율 67.7%를 기록했다.
지난 지방선거 후보자별 특표 현황은 다음과 같다.
민주당 강석주 28,158(39.49%)
자유한국당 강석우 27,228(38.19%)
무소속 진의장 12,311(17.26%)
무소속 박청정 2,144(3.0%)
이번 지선에서 지난 선거때 보다 선거인수가 4,253명(약 2.5%) 감소한 가운데 비슷한 투표율로 3강 1약 구도가 그대로 투표로 이어졌을 경우 대략 2만 6~7천대 득표해야 당선권에 접어들 수 있다는 예측이 유력하다.
다만 투표일 기준 종점에 당선가능성 높은 사람쪽으로 쏠림이 생길 경우 3만표 이상 최종 득표를 나타낼 수도 있다는 전망이 높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