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 지방선거에서 통영지역은 국민의 힘이 압도적으로 당선됐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장은 국민의 힘 천영기 후보가 38.93%를 차지해, 36.13% 차지한 더불어 민주당 강석주 현 시장을 눌렀다.
또 도의원 지역구 2곳은 국민의힘 강성중, 김태규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통영시의원 13석 중 국민의힘 소속의원이 8석을 차지해 원 구성 또한 수월케 됐다.
박상준, 조필규, 노성진, 배도수, 신철기, 김태균, 김미옥, 김희자 당선자로 포진한 국민의 힘 당선자들은 민주당 4석, 무소속 1석으로 나타나는 현황에서 당내 결집과 소통만으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구성이 가능케 된 것.
민주당은 3선의 배윤주, 재선의 정광호 김혜경, 비례대표 최미선으로 제8대 통영시의회에 입성케 됐다.
경남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