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대 국회원선거 통영·고성 미래통합당 정점식 후보가 최근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총선 승리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선거대책위원장으로는 정동배 전 통영시의회 의장이 임명되었으며, 공동선거대책본부장에는 정동영 도의원, 강근식 도의원, 김종부 전 창원시 부시장, 천영기 전 도의원, 강석우 전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원경숙 전 도의원이 참여했다.
제1선거구 선거대책본부장에는 정동영 도의원, 제2선거구 선거대책본부장에는 강근식 도의원이 임명됐고, 선거구별 선대위원으로 가 선거구 전병일 시의원, 나 선거구 손쾌환 시의원, 문성덕 시의원, 다 선거구 이이옥 시의원, 이명 전 시의원, 라 선거구 배도수 시의원, 마 선거구 김미옥 시의원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고문, 자문위원, 읍·면·동 회장, 직능단체 조직관리 위원장을 임명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동배 선대위원장은“정점식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여든 다양한 인맥을 조율하고 조화를 이뤄 전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정점식 후보는 26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통영·고성 미래통합당 후보로 최종 등록을 마쳤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