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통영여성경제인’ 이라 자칭하는 이들 약 20명이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대통령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통영 여성경제인 300명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선언하고 286명이 민주당에 입당한다”고 밝혔다.
지지선언하는 300명 중 14명은 더불어민주당 기존 당원이고 나머지는 이번에 입당한다는 것이다.
“여성경제인이라 하는데 이중 통영상공회의소 소속이 있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이날 기자회견을 주도한 최미선 대표는 “약30%가 통영상공회의소 소속 상공인이다”고 답변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