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5분자유발언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김용안 의원은 ‘남북평화협력, 이제 지방정부 간 공동 대응이 필요합니다!’
5분자유발언을 통해「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하여 우리 통영시 역할을 두드러지게 하고자 할 때 격려해 주고 힘을 보태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혜경 의원은 ‘통영시 학대피해아동쉼터 필요성과 여아. 장애 아동을 고려한 쉼터가 필요하다!’고 발언했다.
학대받은 아동을 행위자와 분리해서 안전하게 보호하고, 전문적인 심리치료 서비스와 기본생활을 제공하는 ‘학대피해 아동쉼터 설치와 더불어 여아. 장애 아동을 배려한 피해아동쉼터가 필요하다’는 것.
이승민 의원은 5분자유발언에서 ‘통영항 다목적 부두와 화물선 부두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산대첩광장 앞 화물선 부두와 다목적부두 두 곳 모두 시민에게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어야 하고 장기적으로 부두 이전 등을 고려하여 한산대첩광장과 함께 해변로를 따라 강구안으로 이어지는 탁 트인 걷고 싶은 공간으로, 원도심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해야 한다.
「항만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항만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제4차(2021~2030) 전국 무역항 기본계획(통영항)’이 작년에 수립되어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항만법 제7조 (항만기본계획의 변경)에 의거하여 기본계획이 수립된 날부터 5년마다 변경할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이 단기적 제안과 중·장기적 제안을 경상남도, 해양수산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이이옥 의원은 ‘통영시 공시지가 전국 최고 낮은 상승률, 무엇을 말해주는가?’라는 주제로 발언했다.
공시지가 관련 주요언론 경남 통영시 3.94%로 전국 꼴찌’ 또는 ‘공시지가 상승률, 경남 통영 전국 최하위’,‘경남 통영 땅값 전국에서 가장 덜 올랐다’등등이었다.
전국 최고 오지 군지역에도 밀리는 공시지가 상승률이라면, 이것은 행정이 우리 시민들의 재산보호나 경제적 증식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했거나 오히려 상대적 손해를 끼친 것이나 다름없다는 점을 인식하고 자각해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발언했다.
김미옥 의원은 ‘통영시 심각한 인구감소, 우선 대책은 무엇인가?’고 발언했다.
충무시 통영군 통합 이후 25년 만에 15,212명이 감소하였고, 특히 민선 7기 시정이 출범한 2018년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2년 8개월 동안 6,742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도내 8개시(市) 인구수 대비 감소율이´19년 1.74%에 이어 지난해는 2.36%로 2년 연속 1위로 나타났다.
현재 도내 8개 시 중에서 재정규모 8위, 전국 228개 시군구 지방소멸 위험지수 하위 순 109위(77개 시 25위), 한국 농촌 경제연구원 발표 159개 시군 경쟁력 평가 82위(77개시, 66위)가 우리시의 현주소이고, 도서지역은 아기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출생제로 현상이 시작된 지 오래됐다고 발언 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