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제20대 대통령선거가 1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식선거운동 5일째를 맞아 윤석열 후보가 경남 통영을 찾았다.
이날 유세에는 박완수, 김영환, 김태호, 이달곤 의원, 이주영 前 국회부의장이 분위기를 달구었으며, 윤석열 후보는“이순신 장군이 통영 한산도에서 위기의 나라를 구했던 것처럼 저도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해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통영을 해양관광 거점도시, 세계적인 해양도시로 만들고 임기중에 남부내륙 고속철도를 완공하겠다”또, 경남을“우주항공산업 메카로 육성하고 원전생태계를 재도약 시키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한편, 윤 후보는 이날 울산을 시작으로 양산, 김해, 거제, 통영, 진주, 창원 등 영남지역 집중유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지를 호소하고 지역 활성화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