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한국당 정점식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황교안 당 대표를 비롯 김순례 최고위원, 한선교 사무총장, 민경욱 대변인, 이헌승 당 대표 비서실장, 윤영석 경남도당위원장, 이주영 김한표 윤한홍 박대출 엄용수 강석진 김성태 등 현역 국회의원이 대거 출동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제가 1990년대 통영지청장을 했다. 그리고 정점식 후보는 통영지청장을 역임했다. 그때는 통영 경기가 정말로 좋았다. 그런데, 지금은 통영 경제가 너무도 어렵다. 정점식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면, 통영 경기 회복을 위해 제가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정점식 후보는 “통영과 고성의 경제 회복과 혼란에 빠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출마했다. 압도적인 승리를 해야 국회에 가서도 발언권이 세진다.”고 말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