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기(57) 전 도의원이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위원장 강석진 국회의원)은 11일 오전 경남도당 5층 대회의실에서 ‘경남도당 부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각급위원회 위원장 등 1차 조직 정비 및 확대 후 도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경남 각 지역의 인품과 덕망을 갖춘 인재와 분야별 전문가 등 도당부위원장 52명을 임명하고 조직 활동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경남도당은 도당부위원장 및 각급위원장 등의 인선이 완료됨에 따라 경남도민들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서민 정책개발을 위한 총선공약개발단 구성 등 도민 생활에 필요한 정책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경남도당 관계자는 “도민들이 바라는 변화의 요구에 대하여 열정과 비전을 제시하며, 과거가 아닌 미래로 나아가는 발전하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부위원장에 임명된 천영기 전 도의원은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대변인 임명에 이어 부위원장까지 겸임하게 됐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