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정동영 의원(국민의힘, 통영1)은 지난 8월31일 경남도 도로과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한산대첩교 건설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한산대첩교 건설은 오랜 주민숙원사업으로 지난 5월12일 국도5호선 노선승격(기점연장)이 국토교통부에서 확정 발표됐고, 6월22일 고시됐다. 이로써 환 남해안권 선(sun) 벨트를 연결하고, 지역 관광산업과 레저, 선박산업 활성화,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막대한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정 의원은 국토부 및 지역주민과의 간담회, 정점식 의원실 주관 국회 세미나 참석, 대정부 건의문 전달 등 정점식 의원과 함께 노선확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도지사 도정질문을 통해 건설과 관련하여 정부와 빈틈없이 협의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바 있다.
정 의원은 “앞으로도 한산대첩교의 조속한 건설을 위하여 국토교통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대정부 건의문을 제출할 계획이며, 대규모 프로젝트 성공을 통한 경남도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큰 포부를 밝혔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