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대선 경선주자인 윤석렬 후보를 공식 지지하는 ‘공정과 상식을 위한 국민연합 경남지역본부’ 창립식이 오는 29일 15시 창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조직의 전국화와 공정과 상식 확대, 그리고 윤석렬 대통령 만들기를 목표로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켜 진정한 민주적 정당성을 가진 정권을 창출해야 한다”고 주창할 계획이다.
창립식은 김동진(전 통영시장, 현 윤석렬 캠프 경남선대부위원장),이수오(전 창원대학교 총장), 나동연(전 양산시장, 양산을지구 국민의 힘 당협위원장)이 공동대표를 맡아 경남 각 시군대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