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으로 부터의 바람’ 윤석렬 후보지지 밴드모임 ‘공정과 상식을 위한 국민연합 경남지역본부’ 창립식이 지난달 29일 15시 창원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윤석렬 대선후보와 정용상 ‘공정과 상식을 위한 국면연합’ 상임대표의 영상메세지 전달, 김동진(전 통영시장) 이수오(전 창원대학교 총장) 나동연(전 양산시장) 공동대표 취임사 및 강연으로 이루어 졌다.
이수오 공동대표는 “경남은 역사적으로 구국을 위해 홀연히 일어 섰던 곳이다 나라를 구한다는 일념으로 이번 대선에 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동진 공동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실정이라며 몇가지를 꼬집었다. “강성노조, 교육문제, 국가경제 운용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와야 한다던 주장은 이제 우스운 얘기가 됐다”며 특히 교육문제에 대해 “이 정부의 하향식 평준화교육은 교육의 미래를 망치고 있다”며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말을 빌려 “이건희 회장이 세계의 리더들에게 말하기를 삼성은 천재 한명이 수십만개의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다는 것에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었다며 김 공동대표는 현정부의 하향 평준화교육을 성토했다.
이어서 “누구라고 말하지 않더라도 꼭 이분을 통해 더새롭고 견고한 나라를 새로이 세워야한다”고 호소했다.
이날 경남 시군대표로 40여 명이 함께 했고 통영출신 강근식 도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