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사 앞 병목지역 소통과 편의시설 확충
정자와 백석 시비등 녹지공간 및 휴게시설 개설

충렬사 맞은편에 도시환경개선 사업으로 녹지공간 및 팔각정자 백석 시비등이 새로 세워져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편의 시설을 제공해 주고있다.
통영시 도시과(과장 김효곤)에 따르면 충렬사앞 교차로가 협소하고 병목현상이 발생해 도로구조개선이 시급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고있다는 여론을 수렴해 지난5월말 부터8월25일 까지 1억3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도시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충렬사 맞은편 정문집 주변은 오거리에서 올라와 산양면 방면이나 문화동 방면 산복도로 진입시 도로폭이 좁고 전주등 장애물이 많아 대형버스등 차량 진입이 어려워 교통불편을 초래 했었다.
도시과에서는 3개월간 도시환경개선사업을 전개해 보도재시공 전주이설 교통섬조성등의 도로정비와 한식담장 설치 바닥타일 시공 수목식재 정자설치 시비설치등의 녹지조성사업을 완료해 교통소통과 쾌적한 도시미관을 확보하였다.
특히[통영2]등으로 알려진 시인 백석의 시비가 세워져 충렬사 정당샘과도 매칭을 잘 이루어내고 있다.
하성우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