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일 시청 강당에서 9월 직원 정례조회 및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8월 장마, 폭염, 태풍, 해수욕장 안전근무, 각종 행사 추진에 노고가 많았다”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잘 마무리되고,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바다의 땅 통영에 걸맞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 개발과 보전의 조화를 통해 주민이 살고 싶고 관광객들이 찾고 싶은 섬으로 거듭나고, 나아가서는 지속가능한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8월 20일과 21일 국·도비 예산 지원 건의를 위해 국회와 경상남도를 방문하였고, 8월 23일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각계각층의 많은 의견을 들었다”며, “어렵고 힘들수록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서로 소통하고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