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국회의원후보가 출마기자회견을 가졌다.
강 후보는 출마기자회견문에서 “감독을 바꿔야 지역발전·주민행복을 위한 전술이 바뀌고,자치단체장·지방의원 등 기존 선수의 자세와 태도가 달라지며,지역주민이 대접받고 통영·고성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국회의원은 상전이 아니다.지역발전의 듬직한 일꾼, 주민행복의 든든한 벗을 뽑아야 주민이 대접받고, 지역발전의 큰 그림을 그리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낸다. 늘 찍어주니 고마운 줄 모른다. 자기가 잘난 줄 착각하며, 안하무인 대충 대충 일한다. 그리 일해도 4년에 한 번 다가오는 선거철에, 잠시 고개 조아리면, 또 찍어주니 그리하는 것”이라며 현직 국회의원을 겨냥했다.
강 후보는 자신을 “도의원 3선의 의정경험, 민선7기 통영시장 행정경험으로, 통영·고성을 잘 아는 지역전문가이자, 예산전문가” 라고 강조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