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경찰서 교통과 교통관리계장(경감 정문권)은 3일 용남면소재 용남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초2,3,4학년(270명)대상으로 맞춤형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고, 영상시청과 병행을 통한 올바른 횡단보도 건너는법, 통학버스 안전수칙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교통안전교육하고, 교통안전 문구가 적힌 홍모물품을 배부했다.
통영경찰서는 작년(23년도)에 교통사망사고 중 어린이교통 사망사고는 제로이지만 교통사고는 8건으로 여전히 빈번히 어린이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있어,올해 경남청 잘살GO프로젝트(잘멈추고,잘살피고,잘양보하고)홍보와 더불어 어린이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윤형철 서장은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률 제로화를 위해 아이들의 교통 안전수칙을 꼭 숙지하게 해 자칫 일어나기 쉬운 어린이, 보행자 등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만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