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12일 2024년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장애인단기거주시설 행복한집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했다.
시는 요양시설·장애인단체·지역아동센터 등 방문시설을 포함해 76개 시설에
참치 231세트, 배 69박스, 사과 69박스를 구입해 사전 배부했다.
또한 지난 2일부터 추석 특별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시 간부 공무원 및 읍면 동장은 관내 복지시설 37개소 및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위문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들으며 “복지시
설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와 희망을 전한다”며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소통으로 함께하는 시정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