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미륵도관광특구발전협의회(회장 전기철)가 6월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 62회 경남도민체전 성공 기원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전기철 회장외에 부회장 이사들이 솔선하여 봉평동주민자치센터를 출발해 미수해안도로 인근의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미륵도관광특구발전협의회는 지난해 말부터 준비모임을 가져오며 자영업자들을 중심으로 자발적모임을 결성해 미륵도관광특구 내 여러 자생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 약 120명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3월 3일 창립총회를 가졌으며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