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경찰서(서장 김명상)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제18회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 행사장 주변 등 봄철 주요 축제 현장의 방범시설물 및 범죄취약요인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관광객 증가에 따른 각종 범죄와 사고 예방을 위해 방범용 CCTV, 공중화장실 비상벨 등 방범시설물을 점검하고, 추가 개선사항 및 취약 요인 파악 등 전반적인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또한 행사장 과밀현상으로 인한 사고 방지를 위해 통영국제음악당 등 행락철 인파가 집중되는 축제 현장의 사고요인 분석 및 진단과 점검으로 통로확보, 추락 방지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명상 경찰서장은 “지역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범죄취약요인 점검과 더불어 지역안전순찰을 통한 지역축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