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미수동 일대 [에덴의 동쪽]레스토랑 화재로 일대가 화염에 휩싸였다.
통영소방서는 30일 오후 2시 40분경 행인의 제보를 받고 출동 1시간 가량 화마와 씨름해 완전 진화했다.
이 날 화재로 인명 피해없이 소방서 추정 약 9천만원의 손실을 입은것으로 나타났으며 경찰 한전등 52명의 인원 동원과 구급차 펌프차량등 21대의 장비가 출동했다.
하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