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3시20분께 통영시 광도면에 위치한 성동조선해양 야드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해 A씨(40)가 현장에서 숨진 사고가 있었다.
A 씨는 지상 약 10m에서 카고 크레인 바스켓을 타고 설비 점검 중 바스켓이 크레인과 분리되면서 함께 떨어져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 소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하성우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