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사 앞 4중 추돌사고

7일 오전 충렬사 앞 병목지점에서 북포루 방면으로 빠져나가던 차량들이 4중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북신지구대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차량들은 충렬사 앞을 지나던 중 운전 부주의로 인해 뒷차가 앞차를 3중 추돌하고 맞은편에서 오는 택배차량을 받아4중 추돌이 발생한 것.
경찰은 맨 처음 추돌당한 여성운전자가 전신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 됐지만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운전자등도 가벼운 부상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휀스 1구간 파손과 가로수 한 그루가 넘어졌고 교통정체가 30분 가량 지속됐다.
하성우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