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고성 청년발전위원회(회장 김민수)가 지난 24일 통영시 광도면 소재의 통영·고성 청년발전위원회사무소에서 법인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창립총회는 통영, 고성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취지 채택, 정관심의,회장 선출 및 재산출연,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 등을 차례로 심의·의결했다.
통영·고성 청년발전위원회는 지역사회의 청년으로서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봉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고 했다.
청년회원 일동은 그들의 시선으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진단하고, 확인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실행 목표를 설정해 청년들의 주도하에 지역발전에 공헌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