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19일 통영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산양파크골프장조성에 따른 공유재산취득관리계획안건은 이날 그동안 추진위원회측과 민주당 의원들 간 갈등이 증폭된 상태에서 물리적 충돌로 이어진 가운데 최근 김순철 사무국장과 정 모의원이 각각 폭행죄로 사법당국에서 벌금형을 받았다.
당시 퇴장하는 민주당시의원들에게 “찬성하던 반대하던 책무를 다하지 않고 퇴장하느냐?”고 김 사무국장이 말했고 이에 정 모의원은“퇴장하는 것도 자유다”고 했다.
이 과정에서 멱살잡이와 밀치는 상황이 발생했고 그동안 쌍방 합의 없다가 약 11개월 만인 2026. 1. 22. 양측이 각각 폭행죄로 벌금 100만원 형을 받았다. 이에 김순철 추진위원회 사무국장은 “통영시의회 윤리위원회에 징계요구 건의,기자회견 ,민사소송 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