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바다와 통영이라는 도시를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가게 상호도 ‘통영愛 장칼국수’로 개업을 한 장가린 대표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24일 북신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유국)에 백미 40포(12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통영시 무전5길 37-27에 ‘통영愛 장칼국수’(대표 장가린)는 이날 북신동 백미기탁 외에 사설 및 아름아름으로 알게된 어려운 이웃에 백미 50포를 기증하고, 통영시 주민생활복지과에도 70포를 기증하는 등 약160포 규모의 백미기탁으로 온정의 손길을 이어나갔다.
또, 이웃을 존중하고 위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음식에도 담아져 모든 식자재는 손수 담궈서 장만한 건강한 것들이 식단에 오르고 있다.
한편 공동사업자 이승엽씨((주)상도아이씨티 대표)는 전국의 구치소 교도소 등 사회교화시설 등에 봉사활동과 기증을 펼쳐오고 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