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2.3급지 지역경찰 베스트팀 선정으로 3명 특진 영광
지난 2일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경찰청이 주관하는 2024년 상반기 지역경찰 베스트팀 선정에 통영경찰서 북신지구대 순찰1팀(팀장 한규철)이 선정돼 팀특진의 영광을 안았다.
전국에서 9개팀을 선발하는 지역경찰 베스트팀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사회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이해를 기반으로 범죄의 예방과 신속한 현장대응을 수행하는 지역경찰 순찰팀을 선발하고자 실시됐다.
북신지구대 순찰1팀은 팀장을 주축으로 1일 평균 신고처리 건수 28건, 경범죄 단속 증가율 2,233% 향상 등 우수한 검거실적과 민관협력 범죄예방 활동, 팀워크・리더쉽을 앞세워 7월 19일 경찰청에서 실시한 성과발표회를 통해 전국 2.3급지 베스트팀으로 선발돼 총 3명이 특진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윤형철 통영경찰서장은 “경남에서도 바쁜 곳으로 꼽히는 북신지구대에서 베스트팀이 선발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로 생각한다, 지역경찰 베스트팀 선발을 축하하며 모든 지역경찰 근무자가 베스트가 돼 지역치안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 더 최선을 다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