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천동(동장:이승재)에서는6일(일) 도천동 자원봉사회(회장:이명악) 회원 및 동사무소 직원 등을 비롯한 참여자 36명이 욕지면 우도에서 푸른 통영을 가꾸어가기 위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금번 활동에서 회원들은 푸르고 아름다운 천해의 환경을 자랑하는 욕지면 우도의 해안가 및 해수욕장 등에 쌓여있던 쓰레기를 120㎏정도 수거했으며, 우도 일주 산책로를 1시간정도 걸어보고 우도의 곳곳을 견학해 우도의 아름다움에 감탄해 자연스레 우도 홍보 대사가 됐다.
도천동장은“무더운 여름날에 모두가 힘을 합쳐서 환경정비 활동을 잘 끝낼 수 있었으며, 나 하나 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무심코 바다에 던진 쓰레기가 바닷가에 밀려와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훼손하고 있으므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우리 주변의 것을 소중하게 여기길 바란다.”라고 했다.
임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