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23일(월) 여수 해양경찰교육원 신임 경찰과정 교육생 18명으로부터 전입신고를 받고, 일선 현장인 파출소로 배치해 27일(금)까지 1주간 관서 실습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입신고식에는 통영해양경찰서장 및 각 과장들이 참석하여 교육생을 환영하였으며“초심을 잃지 말고 해양주권을 수호하는 최고의 해양경찰”이 될 것을 주문하는 한편 실습기간 중 평소 받아 온 교육내용을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례와 접목시켜 자기 지식으로 습득해야 하고, 아울러 현장에서 안전에 최대로 유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관서실습 경찰관 18명은 지난 8월 경비함정 위주로 3주간의 실습을 했으나 이번은 파출소 현장 업무를 중점으로 실습이 진행 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오는 11월말 교육원 수료 후 일선 현장으로 배치 될 예정이다.
임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