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통영시청브리핑룸에서 정동영 전)도의원 및 시의원들이 오는 4월10일 실시되는 22대국회의원선거에서 국민의힘 정점식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은 전병일 현 무소속 시의원을 비롯해 정동영 전 도의원, 이이옥, 신광식, 박정대 전 통영시의원들이 함께했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대한 민국과 통영 고성이 한걸음 더 성장하고 발전할 것인가? 나락으로 떨어질 것인가? 통영시민 고성군민 여러분 손에 달렸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서 “지난 문재인 정부가 지역에 한 것이 무엇인가?, 최저임금 상승, 물가 폭등, 통영12만 고성 5만 인구가 무너져 지역소멸이 가시화 되는 이때,특단의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통영고성의 발전은 요원 할 것”이라며 “여당의 힘 있는 3선 의원이 현안 사업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을 강조했다.
“입당을 염두에 둔 기자회견인가”하는 질문에 “입당은 당장 무관하고, 3선의 중진의원 만들어 발전을 앞당기자는데 동의했고 같이 자리하지 못한 원로 분들도 뜻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선거법 테두리 안에서 열심히 도울 것이다”고 역설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