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요트학교와 통영 요트 업체가 2025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통영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열린 ‘2025 통영 어부장터’에 참가 했다고 말했다.
이번 2025 통영 어부장터는 통영의 해양레저관광을 알리기 위해 통영요트학교 주관해 통영 요트 업체인 산토리니, 카나리아, 와라카이, 원수상레저, 하나마린, 오션브리즈가 해양레저관광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했다.
이에 2025 통영 어부장터에서 자연 친환경적인 레저활동으로 각광받고 있는
요트 체험을 진행했으며, 아름다운 한려수도인 한산도 승전항로(90분) 체험 프로그램과 통영 선셋 해상 불꽃쇼(90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체험 접수부스를 통해 적극 통영 해양레저산업 홍보 했으며, 3일간 진행된 행사에서 아름다운 한려수도인 통영 바다에서 약 1000여명이 탑승했다.
통영요트학교(학교장 서성덕)는 “2025 통영 어부장터를 통해 해양레저관광 중심지 남해안 해양레저관광 거점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번 2025 통영 어부장터로 인해 참가한 업체와 축제 관계자들이 많은 고생을 했다.”고 말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