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의원(경남 통영·고성,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 4일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점식 의원은 이날 제21대 국회 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예결위원회 위원,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을 역임하며 펼친 중앙 정치무대 활약상과 입법활동,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 예산확보 내역 등에 대한 성과를 설명하고 향후 활동 방향 및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표발의한 67건의 법률안 중 50.7%가 본회의를 통과해 경남 1위의 통과율 기록, 국정감사 우수의원 3년 연속 선정, 200억 원에 이르는 국비 예산 증액, 208억 원에 이르는 특별교부세 확보 등을 설명했다.
통영시 의정보고회에서는 ▲통영 KTX 조기착공 및 통영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선정, ▲한산대첩교 조기 착공 기틀 마련, ▲한려해상 국립공원 구역 조정 대폭 해제, ▲어촌뉴딜 300사업 및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 ▲문화예술관광도시 육성 사업 선정, ▲어민소득 향상, 어업경쟁력 확보 사업 기여, ▲통영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 등을 보고했다.
고성군 의정보고회에서는 ▲무인기 종합타운 일대 농업진흥지역 해제 및 투자선도지구 지정, ▲고성 KTX 조기착공 및 역세권 개발 사업 기여, ▲고성 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활성화 기반 조성, ▲어촌뉴딜 300사업 및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 ▲가야 역사문화권 조성 및 관광산업 육성, ▲자란만 고부가 가치 관광 단지 조성, ▲농사짓기 좋은 환경 및 여건 조성을 위한 노력 등을 보고했다.
정점식 의원은 “통영·고성 발전과 주민 행복, 지역의 미래를 위한 의정활동과 노력에 대해 시·군민들께 정성껏 보고 드렸다”며, “주민분들의 따뜻한 성원과 격려 덕분에 열심히 일하며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민생과 지역경제,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정치를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