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사장 강석주)은 지난 16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제60회 경남도 문화상’에서 재단 김홍종 대표이사가 공연 예술 부문에서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김홍종 대표이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6호 통영오광대 예능 보유자로 다양한 분야 에서 융합적 공연예술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2020년 9월 출범한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의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문화예술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문화예술진흥과 문화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김홍종 대표이사는 “경상남도와 통영시 많은 문화예술인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면서 건강이 허락하는 한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