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경상대학교 평생교육원분원이 주최하고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통영시가 후원한 ‘2015 비학위과정 통영누비장인과정 ‘통영을 누비다’ 작품 전시회가 해양과학대학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날 비학위사업단 정은영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전시회에는 김동진 통영시장을 비롯 이군현 국회의원 부인 김영희 여사, 강근식 통영시의회 부의장, 김정균 해양과학대 학장, 오광수 평생교육원분원장, 정순억 도서관장, 조성연 통영누비장인, 이복순, 황영숙, 성명숙, 김태종 운영위원, 교육생 및 지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통영누비장인과정은 지난 2013년 평생학습중심대학 비학위과정 선정과 함께 개설돼 누비 기능인을 양성해 지역 문화를 전승하고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을 두고있다.
김정균 해양과학대학 학장은 “비학위과정은 지역 전통공예유산의 창조적 계승발전을 위해 기능인을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과 연결되는 평생교육콘텐츠이다. ”라고 말했다.
김동진 시장은 “모범적인 인재육성 시스템이며 지속가능한 학습의 장”이라고 격려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