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통영문화원에서는 제18기 문화학교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를 동락마루에서 가졌다.
식전 행사로 한국전통무용반의 산조춤과 부채춤 공연, 시조창반에서는 ‘한산도가’와 ‘청산은 어찌하여’ 두 곡이 시연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룡 통영문화원장, 김동진 시장, 강혜원 의장 및 문화학교 수료생 들이 참석했다.
통영문화원 문화학교는 1998년 문화관광부로부터 ‘한국문화학교’로 지정 받아 올해 18회째 이어오며 잠재력 발굴과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고 있다.
이번 제18기 문화학교는 전통무용(강사 한정자·김정련), 향토사(김일룡), 시조창(강재일), 한국화(윤인자), 서예(이창덕), 민화(김태영) 6개반을 운영, 총 1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전통민요 강둘순 강민서 공판선 김미란 김선옥 김송선 김희연 명영자 박영자 박윤자 배서 심미련 이세희 이은미 장정임 전미애 정명선 정외숙 최덕숙 한달막
▲향토사 강종철 길혜선 김근용 김상현 김영국 김정숙 김창욱 반승용 백점혜 서광덕 석효정 소인경 이경건 이군자 이승민 이종애 이보래화조귀선 조복연 조선래 주유임 차금희 추말선
▲시조창 강기재 문삼홍 박길중 이부원 이상범 정동진 하영대 허성둘
▲한국화 강재남 김인숙 김재숙 박순식 박은주 송필자 유영희 이명희 정점규 정지은 조경섭
▲민화 강재남 김미진 김세진 김용삼 김장호 김창욱 김현자 박수자 신순남 이미영이선영 장보현 정귀선 정점규 한달막 한영숙
▲서예 김광옥 김숙이 김영숙 김인숙 김재숙 김재연 김태연 남종신 모향숙 박수자 박순식 박춘식 안외석 이만식 이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