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립박물관(관장 이영준)에서는 주관한 박물관대학이 5월 19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9개 강좌로 진행중인 가운데 만석을 이루며 임진왜란과 향토사에 대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돋보였다.
박물관대학은 성인대상으로 운영되는 사회교육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박물관대학 주제는 ‘임진왜란’으로 조선시대 대외관계관련 권위자인 하우봉(전북대학교 사학과)교수의 ‘조선전기의 세계관과 일본인식’을 시작으로 임진왜란 권위자인 제장명 교수(해군사관학교 해양연구소), 임원빈 교수(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의 강의 등 임진왜란 전·후의 전반적인 면을 다룬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