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상남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저작권위원회, 구복예술촌이 후원하는 2016년도 정수예술촌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국제교류전시를 구복예술촌 미술관에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국제교류전시는 프랑스 베르사유 미술대학 12인 작가들을 초청해 정수예술촌 창작스튜디오에서 입주작가들과 교류해 작가와 예술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어 국제교류전시를 통해 작가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2016 정수예술촌 레지던스 프로그램 <신작발전소>는 비평가 초청 프로그램, 멘토 어드바이징 프로그램, 건강한 삼거장수마을 만들기, 설치미술로 꿈의 마당 만들기, 오픈스튜디오, 4인 입주작가 개인전, 결과물 전시도 연다.
현재 정수예술촌은 5월부터 12월까지 ‘신작(新作)발전소’라는 이름으로 작가 4명(강선영, 노혜정, 손민광, 정욱)이 예술촌에 머물면서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활동을 펼친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