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치길 화가 16번째 개인전 ‘풍류’가 17일부터 24일 창원에 이어 통영에서 열린다.
창원 展은 11. 17부터 창원 롯데 백화점 마산점 THE GALLERY에서 전시되고 통영 展은 24일 내달 3일까지 통영 중앙동 천보빌딩 통영아트갤러리에서 가진다.
이번 개인전 ‘풍류’ 는 ‘붉은 연명항’, ‘풍류-벚꽃은 피고’, ‘풍류-동백은 피고’ 등 화려한 색채 대비와 전통문양을 통한 복잡하게 얽힌 사상세계를 표현한 것으로 나타난다.
올해 뉴욕초대전에서 호평을 받은 이후 깊고 심오한 통영색을 발하고 있다는 기대를 가지게 한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