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빛포토클럽(회장 장경일)이 아홉 번째 전시회를 8일부터 11일까지 시민문화회관 대전시실에서 가진다.
통영빛 포토클럽은 통영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표현하고 사진을 통한 사회봉사, 친목도모를 목표로 2005년 ‘통영디카갤러리’를 전신으로 2008년 첫 전시회를 가지고 올해 아홉 번째 전시회를 갖게 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통영 구석구석의 아름다움과 전국 주요 관광지 등의 사진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관광도시 통영의 가능성을 시각적으로 우선 확인해 보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장경일 회장은 “바쁜일상중에 틈틈이 모은 작품이 열정과 땀으로 곳곳에 묻어 있다. 랜즈를 통해 바라 본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함께 느껴보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남타임즈

<반장석 작-미륵산의 아침>

<장경일 작- 투구봉에서 바라 본 마이산>

<서병학 작 -등대섬이 보이는 풍경>

<김정미 작- 동박새>

<이상희 작>

<김종삼 작-산티아고 가는 길>

<반장석 작- 낙안의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