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벅수골이 (재)경남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2018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2018년 한 해 동안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극단벅수골은 38년의 무대공연 전통과 통영이라는 지역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8년 한 해 동안‘통영문화의 흔적과 기억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2018년 공연 작품은 창작공연으로 윤이상 선생의 삶을 그의 제자들이 추억해 가는 내용을 모티브로 한‘연못가의 향수’, 통영 야소골 마을의 대장장이들의 이야기‘쇠메소리’, 레퍼토리 작품으로 관객을 위한 재미나고 감동이 있는‘사랑, 소리나다’, 음악극‘블루도그스’와 어린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이다.
극단벅스골의 첫 공연은‘쇠메소리’로 4월 3일 19:00 시민문화회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상기 공연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상남도, 통영시 후원을 통해 공연되며 전화예매하면 50%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문의는 극단벅수골 사무국(055-645-6379 / 010-5465-6379)으로 한면 된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