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최하고 통영시가 후원한 2011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4회 통영시 복지박람회’가 지난15일 문화마당에서 개최됐다.
복지박람회는 지역의 복지기관·단체, 복지종사자의 어울림한마당으로 민·관간이 서로 소통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해 지역복지증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진 시장 이군현 국회의원 천재생 통영시의회의장 김윤근․강석주․원경숙 도의원 시의원 경상남도 통영교육지원청 김영채 교육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통영고성지사 김기주 지사장 등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람회에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한 경남시민봉사여단 통영시지부 백영남씨를 비롯한 8명이 시장 표창을 받았다.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외 33개 단체/46개 부스에서는 기부체험, 취업상담, 휠체어체험,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누비제품 전시, EM발효액 만들기, 목욕차량 전시, 무료 건강측정 및 건강상담, 한방진료, 시력검사 등 다양한 체험과 각종 복지서비스 안내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기념사에서 “전방위적이고 종합적인 복지정책을 펼쳐 ‘복지 선진도시, 행복 제일도시’로 만들어 나가자” 고 당부했다.
허동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