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주민생활복지과와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는 부자가정의 가장인 김동해(가명, 43세,용남면)씨의 후원을 호소했다.
14년전 처와 이혼 후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다 불의의 사고로 장애가된 김씨는 보행이 전혀 불가능하고, 일상생활도 타인의 도움을 전적으로 요하는 상태이며, 경직 조절 및 신경인성 통증으로 약물치료와 재활치료가 절실한 상태이지만 비용 부담과 생활고로 병원입원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실정에 있다.
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인 아들과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딸을 둔 김씨는 아들 고등학교 졸업만이라도 시키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갖고 있다.
장애인활동보조사업으로 낮에는 간병지원을 받고, 저녁 이후는 자녀가 아버지 병수발을 하고 있으며 공부보다는 아버지 간병에 더 정성을 쏟고 있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허동식 기자
♥ 후원금 입금계좌 : 857-01-033063(농협,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 문의처 : 통영시 주민생활복지과 통합조사관리담당(☏ 650-4120)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640-7706)
지난 9월 성시교회 외 11명이 보내준 후원금 1,230,000원을 이소영씨 가정에 전달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
성시교회, 김미정, 박세영, 백성희, 김혜영, 한산미래재단, 김민영, 김영환, 김인순, 만월직원일동, 뉴랜드알로에, 익명(1명)
♥ 기부금납입영수증 발급에 대한 공지사항 ♥
연말정산을 위하여 기부금납입영수증이 필요하신 분은 복지관(640-7706)으로 인적사항을 알려 주실 것.
- 계좌 입금된 성명(상호)만으로는 영수증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 위 기부금은 지정기부금으로 분류되며, 소득금액의 30% 이내에서 전액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