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채)은 지난 6일 문화마당 맞은편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통영중앙점)에서 고성,거제교육지원청과 함께‘아름다운 하루’행사를 개최했다.
관내 학교(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통영959점, 거제1087점, 고성378점 총 2424점의 물품을 수집,10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18시까지 판매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전 학교 교장, 교감, 행정 실장 분들이 가게를 방문하여 물건을 구입해 구매를 독려해 주었고, 꾸준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도 평소보다 많이 방문해 물품을 구매했다.
18시 폐장식을 끝으로 총 2,288,900원의 수익을 냈으며, 당일 경남지역의 아름다운 가게로는 진주 다음으로 2번째로 높은 수익금을 모았다.
가게 관계자는 “평소 하루 매출이 40만원 안팎인 것을 감안하면 개장 이후 가장 많은 수익금을 냈고 하반기 정기후원금으로 어려운 이웃에 전달 될 수있도록 보탬을 준 거제,통영,고성 교육지원청 직원 및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허동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