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회 통영시 장애인복지대회가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통영시지회 주관으로 20일 충무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동진 시장,천재생 의장, 도의원 시의원들이 대거 참석했고,표창패 및 감사패,장학금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
한창석 지체장애인 통영시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세상과의 소통,장애인들이 차별의 잣대를 받지 않고 세상속에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방패를 갖추는데 주력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 단체에 보조금이 줄어 든 부분은 안타까운 현실이지만,내년 지원 시책이 되살아 날 것이며,고통분담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2012년 장애인 복지관 건립 및 중증장애인 복지시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 갈 것”이라고 밝혔다.
천재생 의장은 “이번 행사는 사랑과 희망의 축제이고,장애는 하나의 도전에 불과하다‘고 격려사를 했다.
하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