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중기)는 지난 20일 통영마리나리조트 미륵홀에서 어울림 송년파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기관을 위해 빛내준 이용자 및 소속 활동가, 선생님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이 모두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위해 기획된 파티는 총 1, 2부로 나눠졌다. 1부는 고품격공연과 땡큐베리 시상식이 진행되고 2부는 신나는 레크레이션 으로 구성됐다.
이어 올 한 해 기관을 위해 노력한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총 11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감사장은 총 3분야로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부문 3명(방문지도사, 도서외곽지역교사,통번역상담원), 건강가정지원사업 부문 4명(가족상담원, 모두가족봉사단, 아이돌보미, 가족품앗이), 학생 자원봉사자 4명(동원고, 통영여고, 충렬여고)이 상을 받았다.
경남타임즈